
앤드류 메나드 이유가 있든 없든
콜럼버스 공원
1988년 5월 1일 - 1990년 4월 1일
전시회 정보
앤드류 메나드의 이유가 있든 없든 이 작품은 12피트 높이의 기둥 세 개 위에 잘린 세 개의 형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메나르는 스티로폼으로 형상을 만들고 에폭시 수지와 섬유 수지로 코팅했는데, 이 수지는 햇빛에 노출되면 점차 노랗게 변합니다. 이 작품은 작가에 따르면 "인물들이 받침대에 압도당하는" 인근 조각상들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메나르는 자신의 작품에서 받침대를 극단적으로 활용하여, 작품을 압도하는 대신 관람객의 시선을 형상으로 이끄는 높은 기둥을 사용했습니다. 형상들이 각 기둥 위에 위태롭게 놓여 있는 모습은 중력을 거스르는 듯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사진 갤러리
후원사 Public Art Fund본 프로젝트는 국립예술기금(National Endowment for the Arts), 뉴욕주 예술위원회(New York State Council on the Arts), 뉴욕시 문화부(New York City Department of Cultural Affairs)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뉴욕시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부(New York City Department of Parks and Recreation)의 협조로 가능했으며, 브루클린 자치구청장 하워드 골든(Howard Golden) 사무실에서도 추가적인 지원을 제공했습니다.















